농심은 6일 오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이하 VCT)’ 퍼시픽 스테이지2 결승 GE와의 경기에서 1, 2세트를 연달아 잡아내며 기세를 잡았지만, 내리 3, 4, 5세트를 내주면서 결국 세트스코어 2-3(13-11, 13-2, 10-13, 5-13, 10-13)으로 패배했다.
경기 후 농심 선수단이 응원한 팬들을 향해 감사 인사를 한 후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