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르세라핌이 신보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르세라핌은 7일 공식 채널 등을 통해 오는 11일 오후 1시에 발매되는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잇(Made My Night)’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고 기분 좋게 만드는 노래를 예고했다.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메이드 마이 나잇’과 ‘아에이오우(AEIOU)’ 두 곡이 수록된다. 먼저 ‘메이드 마이 나잇’은 귀에 쉽게 들어오는 멜로디와 경쾌한 리듬이 어우러진 팝 댄스 곡이다.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서로에게 빠져드는 즐거운 순간을 담아내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곡은 르세라핌의 정규 2집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를 함께 작업한 저스틴 트랜터와 방탄소년단 뷔, 벤슨 분과 호흡을 맞췄던 코너 맥도너, 라일리 맥도너가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에이오우’는 르세라핌의 새로운 매력을 전하는 곡으로, 장난스러운 멜로디와 중독성 있는 하우스 음악이 어우러진 곡이다. 특별한 누군가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않고 두려움 없이 사랑에 뛰어드는 태도를 노래했다. 키드밀리와 소코도모 등이 작업에 참여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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