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랭, 새벽 음주 운전…면허 취소 수준 [Oh!쎈 이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9.08 13: 30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낸시랭은 이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낸시랭은 이날 새벽 3시 45분께 강남대로 일대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검거됐다. 검거 당시 낸시랭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알려졌다.

2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에서 '2021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2.20 /cej@osen.co.kr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대물 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낸시랭을 소환 조사해 음주를 시작한 정확한 시각과 운전 동선 등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한편 낸시랭은 팝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지난 7월 12일까지 개인전을 열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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