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지, '재선거 정치색 논란' 악플 처단한다 "민•형사상 조치" [공식입장]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08 14: 09

이수지 측이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등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선처나 합의는 전혀 없는 ‘무관용 원칙’이다.
이수지의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8일 공식 입장을 내고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이수지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모욕,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게시 및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당사는 관련된 모든 사항을 면밀히 확인하며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다"라고 강력 대응 방침을 알렸다.

소속사는 법률대리인과 손잡고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한 모든 강경 대응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것"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고수했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수지는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넘나들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회적 이슈를 콘텐츠로 다룰 때도 있는데 최근 이와 관련, 재선거 시위 희화화 논란에 휩싸였던 바다.
- 이하 씨피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씨피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이수지에게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사는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이수지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모욕,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등의 게시물과 댓글이 지속적으로 게시 및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는 아티스트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당사는 관련된 모든 사항을 면밀히 확인하며 철저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악성 게시물 또는 댓글을 작성하거나 유포·확산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법률대리인과 함께 민·형사상 조치를 포함하여 필요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선처나 합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하게 대응할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앞으로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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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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