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용준형,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4개월 만에 직접 전한 근황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9.08 16: 11

가수 용준형이 4개월 만에 직접 근황을 전한 가운데, 그의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용준형은 개인 SNS를 통해 아기 천사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용준형은 아내 현아와 함께 미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분방한 패션감각을 드러내며 시간을 보냈다.

다음날 용준형은 뛰는 사람 이모티콘과 함께 한강공원을 뛰고 있는 모습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지난 5월 이후 4개월 만에 직접 근황을 전한 용준형의 모습은 이전보다 살이 빠진 모습이다. 다만 다소 피곤해 보이는 표정과 달리 현아와 함께 찍은 투샷에서는 애정이 듬뿍 드러나는 모습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용준형은 지난 2024년 1월 현아와 공개열애를 시작했으며 같은해 10월 결혼했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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