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연출가 김태호 PD가 할리우드 톱스타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 주연의 영화 배급에 전격 도전하며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오는 9일 개봉하는 A24의 로맨스릴러 영화 ‘더 드라마’는 국내 배급사에 TEO의 김태호 PD가 참여한 사실이 알려지며 영화계와 대중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 드라마’는 결혼식을 앞둔 완벽한 커플이 숨겨둔 과거를 고백하면서, 꿈꿔왔던 결혼식 주간이 예측 불가능한 혼돈으로 치닫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글로벌 톱스타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의 남다른 케미스트리로 일찍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특히 김태호 PD는 영화 배급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장을 내민 데 이어, 직접 관객과의 만남에도 나선다. 개봉 이튿날인 10일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더 드라마’ GV(관객과의 대화)에 첫 주자로 전격 출격하는 것.
김태호 PD는 이번 GV를 통해 영화 배급에 참여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부터, 작품이 가진 매력과 관객 각자의 '드라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의 시너지, 그리고 김태호 PD의 안목이 더해져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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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포스터, OSE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