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이솔이, 섬유종 제거 소식 전했다..스티커 붙이고 “요즘의 나”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8 19: 14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근황을 전했다.
이솔이는 8일 개인 채널에 “전 키가 작지만, 미니멀하고 맥시한 걸 좋아해요”, “가을, 겨울 되면 맥시병이 더 커지는 듯.. 체구가 작아서 소재로라도 커지고 싶은 마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백화점을 찾아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솔이는 화이트를 강조한 패션을 선보였으며 미니 원피스를 통해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솔이는 작은 키지만 비율이 좋아 어떤 형태의 의상도 잘 소화하는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또 이솔이는 얼굴을 가까이서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섬유종을 빼서 스티커 붙이고 다니는 요즘의 나”라는 근황을 공개했다.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 돋보이는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솔이는 지난 2020년 개그맨 박성광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신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최근 이솔이는 여성암 투병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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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솔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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