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혜린과 수빈, 삼성 승리요정이 될거에요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8 19: 03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트리플에스 혜린과 수빈이 삼성 라이온즈 승리 기원 시구와 시타를 하기위해 입장하고 있다. 2026.09.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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