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코치, 구본혁 좋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08 19: 04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박시원,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2회말 2사 1루에서 LG 구본혁이 좌익선상 2루타를 날리며 김용의 코치와 주먹을 맞대고 있다. 2026.09.0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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