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보느라 잠 못 자" 고준희도 빠졌다..수산시장서 '야호~'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08 20: 3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고준희가 리센느를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 
8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GO'에는 '배불러서 못 먹겠어.. 제철 활새우 40마리 도전하는 고준희의 새우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준희' 영상

이날 고준희는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았다. 그는 제작진을 만나자 "야호"라고 말하며 브이 제스처를 보인 다음 "우리 왜 이거 안 찍었어?"라고 물었다.
'고준희' 영상
그는 "요즘 리센느 보느라 잠을 설치고 있다"며 "리센느 콘서트 가고 싶다"고 강하게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제작진은 "메이크업도 리센느처럼 한 거냐"고 놀렸다.
고준희는 "그런 건 아니다"라며 "가을 제철 해산물이 뭔지 알아본다고 해서 제철 헤어메이크업을 해봤다. 요즘 트렌드라고 해서 주근깨도 찍어보고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리센느는 원이가 유튜브 채널 속 콘텐츠로 대중의 주목을 받으면서 ‘LOVE ATTACK’ 역주행 1위와 ‘Pretty Girl’로 첫 음악방송 1위를 하는 등 대세 인기를 누리고 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고준희GO' 영상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