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속 밀어내기 볼넷에 분주한 LG 더그아웃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08 20: 25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박시원,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5회초 무사 만루에서 LG 김영우가 키움 박주홍에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자 염경엽 감독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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