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투 펼친 하영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08 20: 50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LG는 박시원, 키움은 하영민이 선발로 나섰다.
6회말 2사 2루에서 키움 하영민이 LG 문정빈을 2루 플라이로 처리하며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9.0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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