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 호수비에 최형우 엄지척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08 20: 56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이재현이 6회초 2사 1,3루 KIA 타이거즈 김태군의 어려운 타구를 잡아 아웃시키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9.0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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