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패 빠진 LG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08 21: 47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최하위 키움 히어로즈에 발목이 잡히며 3연패에 빠졌다.
키움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와 경기에서 8-3 완승을 거뒀다. 키움 선발 하영민은 6이닝 동안 단 2안타만 허용하고 3볼넷 1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시즌 6승째. 서건창이 3루타 포함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박주홍은 2볼넷 1사구 2득점을 기록했다. 
경기를 마치고 LG 선수들이 패배를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0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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