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맘’ 김하늘, 첫사랑 재질부터 MZ 감성까지..다 가진 청량 미모 “여름 날”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9.08 22: 15

배우 김하늘이 리즈 시절 미모로 되돌아간 듯 청량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하늘은 8일 개인 채널에 “여름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하늘의 일상이 담겨 있다. 김하늘은 핑크색 카디건을 입고 노란 선풍기를 들고 있으며, 바람을 쐬는 모습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느낌을 줘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도드라진 쇄골과 깡마른 팔을 드러내기도. MZ 분위기까지 물씬 풍기는 김하늘의 다채로운 매력에 팬들은 푹 빠진 듯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 2016년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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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하늘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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