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정우성이 우도환에게 먼저 연락해달라고 부탁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는 '"형 말을 들었어야지…" 현빈, 정우성, 우도환의 의좋은 케미 결말은? #메이드인코리아2 #엘르겟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세 사람은 '메이드인코리아2'의 홍보를 위해 자리했다. 제작진은 "시즌 1, 2 촬영하면서 서로 정말 멋지다고 감탄했던 장면이 뭐냐"라고 물었다.
현빈은 정우성의 등장신과 우도환의 제복을 언급했다. 그는 우도환을 보며 "계급장이 무거워졌는데, 무게감이 생긴 느낌을 받을 때다. 제복 입은 남자 멋지니까"라고 전해 기대감을 모았다.

이후 제작진은 "시즌2가 공개되는 9월 9일에 뭘 하고 있을 것 같냐"고 물었다. 우도환은 "TV 앞에 있지 않을까"라고 예상했다.
제작진은 꼬리 질문으로 "공개일에 바로 소통을 하냐"고 질문, 현빈은 "먼저 하진 않죠?"라고 정우성에게 물었다. 정우성은 "대면할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지면 자연스럽게 얘기하지, 바로 '좋았어!'라고 연락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력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현빈은 "제가 (먼저 연락) 하겠다"고 선뜻 대답했고, 우도환은 "제가 할게요"라고 약속했다.
이에 정우성은 "그래. 먼저 (연락) 보내줘"라며 "알람 맞춰놔야겠다"고 농담했다. 한편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 분)’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로 오는 9월 9일 디즈니+를 통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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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엘르 코리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