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임신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압박스타킹 신고 작품도 보고, 거리를 활보하며 아주 잘 돌아다니는 임산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이다해는 미술관에서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공개했다.


특히 이다해는 임신했지만 여전히 뼈말라 몸매인데다 D라인이 눈에 띄게 나타나지 않은 모습이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이후 임신한 이다해는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kangsj@osen.co.kr
[사진] 이다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