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배우 변요한이 티파니에게 가끔 용돈을 받아 쓴다고 밝혔다.
9일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타짜가 보드게임을 넘봐? 누구처럼 꿀밤 맞고 싶어? / 가짜 김효연 EP.27 타짜 편 (변요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가짜 김효연’ 콘텐츠에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의 주역 배우 변요한이 등장했다. 변요한은 “우선 어색하게 반갑네요. 효연 처제”라고 인사했다.

효연이 “난 뭐라고 호칭해야 되나”라고 하자 변요한은 “너무 어색해서 내 것만 사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알고보니 두 사람은 초면이라는 것.
초면에 콩트를 진행하는 가운데 효연은 변요한에 “타짜가 왜 보드게임을 넘 보냐. 왜 선을 넘냐”고 경계했다. 이에 변요한은 “선을 넘는다고 말씀하셨는데 우리 효연 처제가 할 얘기는 아닌 것 같다. 메인보컬도 침범하고 거기다가 계그계까지 점령”이라고 받아쳤다.
대화 중 이용권을 끊어야 된다는 직원의 말에 변요한은 “시간당 5천원? 지금 내야 하나”라며 당황해했다. 효연은 “카드 안 갖고 왔냐”고 물었고 변요한은 “카드를 차에다 놓고”라고 민망해했다.

그러자 효연은 “나 미영이(티파니)한테 연락해야 되겠다 카드 좀 용돈 좀 주라고”라며 “(티파니한테) 용돈 받아 쓰냐”라고 물었다. 변요한은 “썸타임즈”라고 답했다.
한편, 변요한은 소녀시대 티파니와 약 1년 반 동안 교제 끝에 지난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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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효연의 레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