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이렇게 태어났을 뿐인데 뭘 해도 찰떡 같이 소화하네요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09 19: 36

엑소 카이가 올 블랙에서 뽐낼 수 있는 매력을 넘어선 무아지경을 선보였다.
9일 카이는 자신이 앰버서더로 있는 Y 브랜드의 뷰티 제품을 광고했다. 하트 케이스를 인용하듯 카이는 "내 하트"라는 글귀를 적고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필승의 포즈라고 불리는 카이의 턱을 비스듬히 들고 눈을 내리 깐 채 여유롭게 몸을 늘어뜨린 첫 장의 사진에서 이미 해당 게시물에 대한 평가는 끝이 났을 거라고 본다. 과히 손을 대지 않은 헤어와 메이크업, 그럼에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어둠에서 더욱 조용한 우수를 빛내고 있는 눈빛이 모조리 살아있다 못해 보기 드문 턱선과 비율과 균형 잡힌 자세 덕분에 팔 하나를 껴안고 있어도 오히려 우아한 조각상의 의도한 구도 같다.
네티즌들은 "진심 무슨 옷을 입어도 너무 예쁨", "몸매가 일단 미쳤다", "얼굴도 작고 몸도 늘씬하고 완전 모델 체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이가 속한 엑소는 오는 11월 6일 사흘 간 KSPO DOME에서 'EXO PLANET 6 EXhOrizon dot 서울' 콘서트를 연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엑소 카이 채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