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 배우 박정수가 20년 넘게 모아온 시계를 공개했다.
9일 박정수 유튜브에서는 ‘박정수가 30년 모은 풀 다이아&빈티지 명품 시계 대방출’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정수는 자주 찾는 시계 거래소에 등장해 1997년부터 사모은 시계를 꺼냈다. C 브랜드의 대표 모델인 머스크 탱크, 프랑세즈도 함께 공개됐다.


뿐만 아니라 박정수는 척 봐도 독특한 느낌의 디자인을 꺼내 감정사들을 놀라게 했다. 지점장은 "여성 분들은 대개 이런 디자인을 갖고 오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정수는 원형 프레임에 깔끔한 가죽이 눈에 뜨이는 시계를 공개했다. 박정수는 “이건 우리 남편이 백화점에 갔다가 한창 스포티한 게 유행일 때였다. V사를 골랐다. 남자 거라는데, 그냥 샀다”라며 자신의 손목보다 크지만 그래서 오히려 쿨해 보이는 시계를 꺼냈다. 해당 브랜드의 시계는 출시 당시 4천8백만 원 대로 알려져 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웬만해선 정수를 막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