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맥컬리 컬킨, 약혼녀 브렌다 송과 로맨틱 생파 휴가..'나홀로집에' 리부트는? [Oh!llywood]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9.10 08: 43

영화 '나 홀로 집에'의 스타 맥컬리 컬킨이 46번째 생일을 맞아 약혼녀인 배우 브렌다 송과 달콤한 멕시코 휴가를 즐겼다.
브렌다 송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약혼자 맥컬리 컬킨의 46번째 생일(8월 26일)을 기념해 멕시코 산호세델카보로 떠난 로맨틱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해변에서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며 밀착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코르테스해를 배경으로 밤하늘 아래서 낭만적인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다. 브렌다 송은 맥컬리 컬킨에게 끊임없이 입맞춤을 건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고, 생일 풍선으로 화려하게 장식된 럭셔리 스위트룸에서 기뻐하는 맥컬리 컬킨의 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이 머문 숙소는 리츠칼튼 리저브 '자둔(Zadún)'으로, 바하 사막과 바다가 어우러진 프라이빗한 휴양지에서 스파와 보드게임을 즐기며 유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22년 약혼한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이번 달콤한 휴가 소식과 함께 맥컬리 컬킨의 '나 홀로 집에' 리부트 프로젝트도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디즈니 경영진과 맥컬리 컬킨이 미팅을 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가 케빈 맥칼리스터 역할로 복귀할지 세계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맥컬리 컬킨은 지난해 한 행사에서 "조건이 맞다면 복귀에 완전히 반대하지는 않는다"라며 "내가 이혼남이나 이혼한 아빠로 등장해, 나를 집 밖으로 고립시킨 아들이 설치한 함정에 빠지는 아이디어가 있다"고 직접 신선한 연출 방향을 언급해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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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브랜드 송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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