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동혁이 대한민국 상권 살리기에 앞장선다.
10일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에 따르면 조동혁은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 및 홍보를 진행하며 대중과 더 가까이 만나며 홍보를 통해 상권 살리기에 동참하고 있다.
조동혁은 OCN ‘나쁜 녀석들’에서 피도 눈물도 없는 킬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보여준 바 있다.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대표의 제안을 통해 중증장애인생산품 홍보를 도왔던 조동혁은 오프라인 공동구매 리테일 브랜드의 한 지점 점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대한민국 상권 살리기에 앞장선다.
마운틴무브먼트 스토리 측은 “최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와 점주들에게 힘이 되고자 기획했다”며 “현재 하루가 다르게 폐점하는 가게들을 보며 기초가 무너지고 있다는 생각을 했고, 이에 조동혁 배우가 점장으로 적극적인 대체 방안을 모색하며, 유통업계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것"이라 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