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여빈이 더욱 슬림해진 실루엣과 독보적인 우아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0일 전여빈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mmm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NYFW 비하인드 모음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전여빈은 뉴욕 패션위크(NYFW) 현장에서 랄프로렌(Ralph Lauren)의 봄 2027 컬렉션 의상을 입고 비하인드 컷을 남긴 모습이다. 짙은 브라운 톤의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전여빈은 한눈에 봐도 쏙 들어간 한뼘 허리와 한층 더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슬림해진 몸매 라인과 함께 군살 없는 직각 어깨, 군더더기 없는 슬레이트 뱅 스타일의 깔끔한 헤어 연출이 더해져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를 본 글로벌 팬들은 "말이 안 나오게 예쁘다", "진짜 클래스가 다른 미모", "우와 진짜 이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여빈은 다양한 작품 활동과 함께 글로벌 패션 행사 등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로 2027년 상반기 시청자들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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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mm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