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황정음, 子 육아에 푹 빠졌네.."나 언제까지 사랑해줄거야?"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9.10 17: 38

배우 황정음이 이혼 후 홀로 키우는 두 아들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황정음은 10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황정음은 아들은 한 팔로 안고 거울 셀피를 찍으며 환하게 웃고 있었다. 훌쩍 큰 아들이지만 황정음은 한 손으로도 아들을 안고 행복해 하고 있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황정음과 아들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두 사람 모두 입을 벌리고 서로를 놀리듯 장난을 치며 웃었다. 황정음은 “나 언제까지. 사랑해줄거야???”라고 덧붙이며 아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지만 이혼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황정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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