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세경이 강남에 수백억대 초고가 빌라를 샀다는 얘기가 나온 가운데,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오후 OSEN 취재 결과, 신세경이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초고가 빌라를 매입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신세경이 삼성동에 신축되는 초고가 주거시설 L브랜드를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하이엔드 주거시설로 신세경은 내년 입주를 준비하고 있으며, 가격대는 최저 140억 대~최고 400억 대까지 형성됐다고. 여러 타입이 존재하며 신세경이 매입한 세대는 구체적으로 파악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신세경은 최근 건물을 매입한 내용이 없으며, 자연스럽게 내년 L브랜드에 입주한다는 소문도 사실무근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신세경은 차기작으로 티빙 오리지널 새 시리즈 '러브 바이러스'를 선택했다. 서로가 첫 연애인 9년차 커플이 결혼 전 다른 이성에 대한 일말의 미련도 남기지 않기 위해 각자 새로운 사람을 만나보는 ‘브레이크 타임’을 가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작품이다. 상대 배우로는 정해인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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