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요정 은가은이 깜찍한 무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10일 은가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전국팔도 트챔으로 가세가세~ 본방사수여행~~~"라는 글귀로 자신의 활동을 알렸다. 이런 은가은을 둘러싸고 댄서들은 꽃받침을 해주는 등 은가은을 돋보이게 했다.


은가은은 이날 복고풍 의상을 입었다. 커다란 도트 무늬에 허리 라인이 잡힌 민소매 점프 수트는 1960년대 잡지 스타일을 떠오르게 했다. 은가은은 작고 사랑스러운 이목구비를 눈에 뜨이게 만드는 의상을 찰떡 같이 소화해냈다. 결혼 전에도 청순하고 가련한 느낌의 은가은은 딸 출산 이후에도 여전히 그런 분위기를 지니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은가은은 요정이다", "무대 활동 활발히 부탁해요", "은가은 넘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가은은 가수 박현호와 결혼, 지난 2월 딸을 출산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은가은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