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학창시절 모델 될 생각이 없었다고 고백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모델들이 이렇게 무섭습니다.(군기반장 한혜진의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진경은 ‘도전 수퍼모델코리아3’를 나간 게 중3때였다고 회상했다. 그는 모델 경력이 아예 없었다며 “‘도수코3’ 나가기 전 원래 꿈은 모델이 아니었다. 당시 꿈이 없었다. 충동적으로 ‘나가볼까?’ 하고 지원했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한혜진은 김진경에게 “모델 안 했으면 뭘 했을 것 같나?”라고 물었다. 김진경은 “저는 체대 갔을 것 같다. 일단 공부는 아닌 걸 아니까"라고 대답했다.

이에 한혜진은 “나랑 진경이랑 비슷한 케이스다"라며 "나도 그림 그려서 예고를 가려고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거의 한 5년 동안 계속 미술학원을 다니면서 공부와 미술을 병행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이어 "(예고)실기에서 떨어지고 어디만 나가면 키가 크니까 (모델 관련) 명함을 엄청 많이 받아왔다. 그런데 모델 생각이 전혀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엄마가 ‘어? 얘가? 괜찮은가?’ 이래서 모델 학원에 등록을 하고, 원서를 준비해서 써주고 그래서 슈퍼모델 대회에 지원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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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혜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