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국♥' 김성은, 사업 시작하나..쇼핑 중 "이거 떼다 팔자"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0 22: 29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김성은이 사업 욕심을 내 눈길을 끌었다. 
10일 유튜브 채널 '햅삐 김성은'에는 '생필품 고물가시대돈 아끼려면 여기 꼭 와보셔야 합니다 김성은 365일 초특가 ‘도매까’ 쿠팡이랑 가격비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햅삐 김성은' 영상

이날 김성은은 김포의 한 도매몰을 찾았다. 그는 "가격이 크지는 않지만 가격적인 메리트는 있다고 소문을 듣고 왔다"고 소개했다.
'햅삐김성은' 영상
공간을 둘러본 김성은은 "예전에는 '도매몰' 하면 창고같은 느낌이 생각났는데 여기는 큰 대형마트 느낌이다"라며 핸드폰으로 물건 가격비교를 해 구매에 나섰다. 
그러다 김성은은 미니선풍기 앞에 멈췄다. 그는 "이거 4980원이다"라며 "8900원에만 팔아도 (4000원 남는다)"라고 계산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다른 도매몰 갔을 때는 그렇게 판매하지 말라고 써있었는데 여기는 상관없는건가? 팔라면 팔아봐라?"라며 "장사하세요. 떼다가 팔자"라며 제작진을 설득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정조국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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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햅삐 김성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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