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소녀시대 20주년 월드투어 언급 "회의 시작했다" ('식빵언니')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0 23: 03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20주년 준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10일 유튜브 채널 '식빵언니 김연경'에는 '뭐 이딴 게임이 다 있니?|리미트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연경은 촬영 중 카페에서 휴식을 하다 유리에게 소녀시대 20주년을 언급했다.

'식빵언니 김연경' 영상

이에 유리는 "내년 8월에 20주년이 된다"며 "벌써 열심히 회의하고 있고, 이제부터 음악을 하나씩 만들어 가봐야죠. 무슨 이야기를 할 건지, 어떤 이야기를 할 건지"라고 대답했다.
'식빵언니 김연경' 영상
이에 김규원은 "전국투어 도냐"고 질문, 유리는 "월드투어 돌 거다"라며 "그때 (연경) 언니랑 규원이 와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월드투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 운다", "대박!!!! 사랑해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8월 5일〈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데뷔 초부터 팬덤을 형성해 큰 사랑을 받은 소녀시대는  오는 2027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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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식빵언니 김연경'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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