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파리에서 다정한 투샷 포착?..알고보니 헤어스타일리스트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10 23: 12

배우 송혜교가 프랑스 파리에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를 통해 헤어스타일리스트 이일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송혜교는 이일중과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화려하게 꾸민 공식석상에서의 모습과 달리 일상적인 스타일에도 송혜교 특유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이일중 역시 해당 사진에 송혜교의 SNS 계정을 태그하며 “in paris”라고 적어 두 사람이 파리에서 함께하고 있음을 알렸다.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스태프와 함께한 송혜교의 편안한 모습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꾸밈을 덜어낸 자연스러운 순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은 물론, 스태프와의 훈훈한 친분이 돋보인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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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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