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영업중' 가수 권은비가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유튜브 '영업중'에서는 '자기야 왜 인스타에 내 사진만 안 올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썸머퀸으로 떠오른 권은비는 1년 4개월 만에 컴백을 앞두고 있다. 선셋의 느낌을 풍기는 신곡 분위기 설명에 김지유는 “그럼 그 노래를 생각하면, 왜 나를 버리고 갔어?”라며 과몰입을 했다.


곽범은 "이상형은 어떻게 되냐"라고 물었다. 권은비는 “전 생각보다 외적인 건 잘 안 본다”라며 “왜냐하면 제가 만났던 사람들은 다 다른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김지유는 그럴 리 없다며 야유했다. 권은비는 “확실히 비슷한 느낌은 아니다”라면서 “원훈 씨 빼고 다. 저는 귀여운 느낌 좋아한다. 나는 이렇게 빡빡한 사람 안 좋아한다. 또렷한 사람이 부담스럽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곽범 또한 이목구비가 진한 편. 권은비는 “곽범은 다르다. 뭔가 얼굴형이 짧고, 김원훈이 길잖아”라고 말했고, 곽범은 “한 문장에 세 번씩 멕이는 화법이 있네”라며 뒷목을 잡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영업중'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