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설아, 얼마나 힘들었으면..데뷔 전 말버릇이 "죽을 거야" ('새고')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9.10 23: 45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우주소녀 멤버 설아가 데뷔 전 고된 연습에 남달랐던 말버릇을 회상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새고'에는 '언니 이미지 관리 좀여 | 다들 무슨 고민해? [뭐 먹고 사냐 EP.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새고' 영상

이날 그룹 우주소녀 멤버 설아, 수빈, 주연은 구독자들의 사연을 읽고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그러다 스몰토크가 화제가 되자 주연은 "설아 언니랑은 퇴근길 메이트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연습생일 때 퇴근길을 함께 다녔던 주연과 설아는 무사히 데뷔할 수 있을지 얘기했다고. 이를 들은 설아는 "너 너무 미화한다"고 지적했다. 
'새고' 영상
설아는 "주연이랑 저랑 고속터미널역까지 걸어갔다. 걸어가려면 30분에서 40분 걸린다. 그러면 '주연아, 언니 죽을 거야.'(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주연이는 '언니 또 왜 그래요'(라고 했다)"며 "언니 연습 힘들어서 죽을 거야. 주연이가 애교부리면 또 '죽지 말까? 내일 봐.' 이건 스몰토크가 아니다. 빅토크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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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고'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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