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우주소녀 멤버 설아가 데뷔 전 고된 연습에 남달랐던 말버릇을 회상했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새고'에는 '언니 이미지 관리 좀여 | 다들 무슨 고민해? [뭐 먹고 사냐 EP.5]'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그룹 우주소녀 멤버 설아, 수빈, 주연은 구독자들의 사연을 읽고 고민 상담을 진행했다. 그러다 스몰토크가 화제가 되자 주연은 "설아 언니랑은 퇴근길 메이트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연습생일 때 퇴근길을 함께 다녔던 주연과 설아는 무사히 데뷔할 수 있을지 얘기했다고. 이를 들은 설아는 "너 너무 미화한다"고 지적했다.

설아는 "주연이랑 저랑 고속터미널역까지 걸어갔다. 걸어가려면 30분에서 40분 걸린다. 그러면 '주연아, 언니 죽을 거야.'(라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주연이는 '언니 또 왜 그래요'(라고 했다)"며 "언니 연습 힘들어서 죽을 거야. 주연이가 애교부리면 또 '죽지 말까? 내일 봐.' 이건 스몰토크가 아니다. 빅토크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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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고'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