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얼굴이 곧 '불혹' 이라니..정해인, 美뉴욕서 빛난 동안 비주얼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09.11 01: 16

‘배우 정해인이 미국 뉴욕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정해인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뉴욕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흰색 니트에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로 환하게 미소 짓는가 하면, 공항에서는 후드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뉴욕 거리에서 포착된 모습은 한층 더 자유롭다. 민소매 차림에 모자를 뒤로 쓴 정해인은 꾸밈없는 모습으로 셀카를 남겼다. 특히 사진에는 ‘5.02 KM’, ‘NEW YORK, NEW YORK’이라는 기록이 담겨 있어 뉴욕에서도 러닝을 즐긴 것으로 보인다.
1988년생인 정해인은 어느덧 30대 후반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데뷔 초를 떠올리게 하는 맑은 피부와 소년 같은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편안한 일상복부터 운동 후의 자연스러운 모습까지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해인의 뉴욕 근황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특별히 꾸미지 않은 일상에서도 돋보이는 청량한 분위기와 꾸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비주얼에 감탄이 더해지는 분위기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