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동원 선수 추모 한자리에 모인 김정자 여사와 롯데 김태형 감독 그리고 이강훈 대표와 전준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1 17: 56

11일 부산 사직야구장 광장에서 고(故) 최동원 선수 15주기 ‘메모리얼 데이’ 행사가 열렸다.
이강훈 롯데 자이언츠 대표와 고(故) 최동원 선수 어머니 김정자 여사 그리고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전준우가 추모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9.1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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