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 힘든 레깅스 핏"…강민경, 여전한 '골반 여신'의 넘사벽 자태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9.11 19: 17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감탄을 자아내는 헬스장 자태를 공개했다.
11일 강민경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운완(아침 운동 완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헬스장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레깅스와 운동 상의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탄탄하면서도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보디라인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잘록한 허리라인과 타고난 듯 독보적인 황금 골반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완벽한 실루엣이 보는 이들의 다이어트 자극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레깅스 핏의 정석이다", "자기관리 끝판왕", "원조 골반 여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2008년 여성 듀오 다비치로 데뷔해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2020년에는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으며, 수백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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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민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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