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득점 찬스다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1 19: 57

1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김진욱이, 방문팀 KT는 로건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가 4회말 2사 1루 좌익수 왼쪽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9.11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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