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올해도 NC 가을 기적은 계속된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2 15: 56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경기에 앞서 NC 이호준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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