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군,'만루 위기 끝냈다'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12 19: 00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대니엘,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말 2사 만루에서 KIA 김태군이 KT 허경민의 파울 타구를 잡고 있다. 2026.09.12 /sunday@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