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박민우, NC 가을야구 향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2 19: 17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6회초 무사 1,2루에서 대타로 나선 NC 박민우가 역전 1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