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희동 투런포에 아쉬운 박찬호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2 19: 22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6회초 1사 1루에서 NC 권희동이 좌월 투런포를 날리자 두산 박찬호가 아쉬워하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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