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비 선보이는 김주원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2 19: 31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6회말 1사 3루에서 NC 김주원이 두산 박준순의 1타점 내야안타에 몸을 날려 잡아내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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