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어드,'안타 환호'
OSEN 이대선 기자
발행 2026.09.12 19: 45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대니엘, KIA는 네일을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1사 1루에서 KT 힐리어드가 우전 안타를 치고 환호하고 있다. 2026.09.12 /sunday@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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