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NC 상승세 무섭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2 20: 08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8회말 두산 김원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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