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베리노, 턱밑까지 추격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2 20: 23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8회말 2사 만루에서 두산 세베리노가 2타점 좌전 적시타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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