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안타 지우는 호수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2 20: 33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NC는 구창모가 선발로 나섰다.
9회초 1사에서 두산 박찬호가 NC 블레인의 유격수 땅볼에 호수비를 선보이고 있다. 2026.09.12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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