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러닝으로 달라진 턱선 자랑···트롯 황태자 폼 찾았네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9.12 23: 26

'살림남2’ 박서진이 꾸준한 러닝으로 달라진 턱선을 자랑했다.
12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이 오는 10월 마라톤에 참여하기 위해 최근 러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친 김에 신승태, 안성훈, 재하와 함께 러닝 크루를 기획했다. 박서진은 호수 공원에서 하늘 대교로 향해서 영종진해변이 파이널로 코스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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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은 매일 밤마다 러닝을 뛰고 있다고 밝혔다. '살림남2' 처음 합류 당시 여윌 정도로 말랐던 그는 그새 꽤 살이 붙어 턱선이 동그래졌다. 이에 대해 동생 박효정이 오빠의 살에 대해 지적하는 등 외모 관리에 열심히인 박서진을 건들기도 했다.
그러나 박서진은 이날 사뭇 다른 모습을 보였다. 아직은 더위가 가시지 않은 늦여름의 낮, 녹음 사이로 들이치는 빛은 조명이라고 할 수 없기 때문에 도리어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보이도록 했다. 박서진은 한눈에 봐도 턱선이 살아나 러닝 효과를 뽐내 앞으로를 기대하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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