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NC 코칭스태프와 인사 나누며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3 17: 27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토다가 선발로 나섰다.
경기에 앞서 두산 김원형 감독이 NC 코칭스태프와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09.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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