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 정리하는 김영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9.13 17: 35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최원태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이 3회초 수비 도중 손바닥을 정리하고 있다. 2026.09.13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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