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석, 우리가 앞서간다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9.13 17: 48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토다가 선발로 나섰다.
2회말 1사 만루에서 두산 안재석이 선제 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리고 있다. 2026.09.13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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