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타구 처리하는 소형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9.13 17: 49

1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KT는 소형준, 롯데는 나균안을 선발로 내세웠다.
3회초 KT 소형준이 롯데 황성빈의 투수 땅볼을 처리하고 있다. 2026.09.13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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